영재로 지목된 어린이들이 성장과정에서 감정적인 어려움을 겪기 쉽다고 영국 미들섹스 대학의 프리만 교수가 주장했습니다.
프리먼 교수는 영국 심리학회 회의에서 영재로 지목된 어린이들은 내성적으로 자라기 쉽고 성장한 뒤 이혼 등의 가정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영국과 호주 등의 어린이들 200여명의 성장과정을 27년이상 연구해온 프리먼 교수는 영재로 지목된 아이와 재능은 비슷하지만 지목 받지 않은 아이의 성장과정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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