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축구대회 10개 경기장에 설정된 우대입장권,즉 프레스티지 프로그램이 판매 첫날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국월드컵조직위원회는 프레스티지 프로그램 판매가 시작된 오늘 서울경기장 스카이박스의 경우 이미 판매분을 초과 신청하는 등 입장권을 구하기위한 기업인들의 신청이 쇄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골드와 실버의 경우 30퍼센트이상이 판매됐습니다.
조직위는 다음달 10일까지 우대입장권 1차 판매를 할 계획입니다.
우대입장권 중 스카이박스는 접수를 받은 뒤 국제축구연맹 협의 기준으로 배정하며 골드와 실버는 선착순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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