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원들이 국정감사에서 공적자금의 추가조성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민주당 심규섭의원은 오늘 재경부 감사에서 금융과 산업권의 추가 부실 가능성이 커지는 등 지난해 공적자금 조성때보다 경제전망이 나쁘기 때문에 3차 공적자금 조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심의원은 이와함께 자산매입과 예금대지급, 금융기관 출자분 등에 쓰인 87조원은 손실발생이 예상된다고 말하고, 공적자금은 손실발생이 불가피한 운용구조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도 적절한 때에 구조조정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잠재부실 규모를 정확히 밝히고 이에 필요한 공적자금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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