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미국 증시 급락의 여파로 종합주가지수가 550선에 머물렀습니다.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에 비해 4.35포인트 내린 550.73에 마감됐습니다.
증시관계자들은 외국인이 3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고 개인이 9일째 매수 우위를 지속했으나 선물약세에 따른 기관의 프로그램 매물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서며 지난 주말보다 0.52포인트 떨어진 62.62로 장을 마감됐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7일보다 20전 오른 천 290원 30전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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