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금속연맹 부산.양산본부와 창원의 현대정공 등 30여개 사업장 노조가 오늘 오전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서을 내는 등 부산 경남지역의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 소속 사업장 노조들의 조정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또 울산지역의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11개 사업장 노조도 오늘 중으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금속연맹 부산양산본부는 조정신청과 함께 노동절인 다음달 1일 상경투쟁을 벌인 뒤 12일엔 총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측은 열흘 안으로 이들 노조의 조정신청 사유가 조정대상에 해당하는지를 심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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