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사람이 올들어 모두 2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에게 제출한 실업급여 지급현황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실업급여를 받은 22만 7700여 명 가운데 0.9%인 2000여 명이 부정한 방법으로 실업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실업 상태가 아닌데도 실업자인 것처럼 속여서 급여를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며 공공근로에 참여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도 90명에 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