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희정 선수가 윌리엄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미국 여자 프로골프투어 무대에서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희정 선수는 오늘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최종합계 9언더파로 도나 앤드류스를 1타차로 제치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올시즌 톱10 진입이 한 번에 불과했던 박희정 선수는 이로써 99년 LPGA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박지은 선수는 1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고 애니카 소렌스탐은 3오버파로 부진해 공동 23위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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