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도락산 광덕사 뒷편의 충청남도 예산에 있는 주식회사 한벨 소속 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헬기기장인 45살 김일섭 씨가 중태에 빠졌고 부기장 45살 백기환 씨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모두 부서졌습니다.
6인승의 이 헬기는 사찰인 광덕사 암자에 신축공사용 골재를 나르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골재운반 헬기 추락 2명 중상
입력 2001.09.10 (19:00)
뉴스 7
⊙앵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도락산 광덕사 뒷편의 충청남도 예산에 있는 주식회사 한벨 소속 헬기 1대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헬기기장인 45살 김일섭 씨가 중태에 빠졌고 부기장 45살 백기환 씨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모두 부서졌습니다.
6인승의 이 헬기는 사찰인 광덕사 암자에 신축공사용 골재를 나르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