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효성 울산공장의 파업과 관련해 노조위원장 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효성파업과 관련한 선고 공판에서 박현정 노조위원장에게 노조파업을 주도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년, 김필호 수석부위원장은 같은 혐의로 징역 10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효성 노조위원장 징역 1년 선고
입력 2001.09.10 (19:00)
뉴스 7
⊙앵커: 효성 울산공장의 파업과 관련해 노조위원장 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효성파업과 관련한 선고 공판에서 박현정 노조위원장에게 노조파업을 주도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년, 김필호 수석부위원장은 같은 혐의로 징역 10월의 실형을 각각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