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남북한간 교역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오늘 올해 1분기 남북교역 실적이 5천6백여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천3백여만 달러에 비해 7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북교역이 증가한 것은 국내 경기가 회복되면서 북한산 물품의 반입이 늘고 금강산 관광 사업물자와 경수로 건설 물자 등 비거래성 물자의 반출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북한은 남북교역으로 지난 1분기에 천백만 달러의 흑자를 보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