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이상주 대통령 비서실장과 손영래 국세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이 실장에게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치문화의 선진화와 상시 구조개혁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을 그리고 손 청장에게는 공평한 조세관행을 정착시킬 것을 각각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일보 창간 55주년 회견에서 부산항을 올해안에 관세 자유 지역으로 지정하고 부산 신항 배후 부지를 다국적 기업의 동북아 거점 지역,물류 센터로 적극 개발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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