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서울 63빌딩에서 대한 영양사회가 주최한 <소외노인 돕기 영양사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격려사를 통해 대한 영양사회가 소외된 노인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는 것을 치하하고 외로운 노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김모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등 천 6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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