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최근 폭주족을 다룬 이 영화 때문에 LA지역에서는 무려 500여 건의 폭주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참다못해 아예 폭주족을 위한 전용도로를 만들었습니다.
길이는 약 400m, 10달러만 내면 속도를 얼마나 내든 상관없습니다.
심지어 경찰이 직접 경쟁상대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폭주를 즐기게 하면 조금이나마 폭주사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장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경찰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속도를 즐기기 위해 이곳으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