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지역에 머물던 강한 비구름이 점차 약해짐에따라 영동지방에 내려졌던 호우경보와 주의보는 밤 9시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기상특보는 해제됐지만 영동지방에는 오늘밤에도 10에서 3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내다봤습니다.
내일 동해안지방은 한때 비가 내린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고 그밖의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고 낮기온도 서울 28도 등 전국이 24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남해서부 앞바다를 제외한 남해 전해상과 동해 전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일본 남쪽해상에서 북상중인 15호 태풍 다나스는 오늘 밤에 오사카 부근 해안에 상륙해 우리나라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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