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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돗물 바이러스 검출 등 집중추궁
    • 입력2001.09.10 (20:1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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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수돗물 바이러스 검출과 대기환경오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야당의원들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서울시내 공공장소와 가정집 수도꼭지 12곳에서 바이러스 검출여부를 조사한 결과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수도꼭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97년 이후 상수도에서 9차례 바이러스가 검출된 만큼 이제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환경부장관과 남궁은 상하수도국장은 바이러스검출 조사방법이 정부가 기준으로 하고 있는 방법과 달라 신빙성을 가질 수 없다며 바이러스 항목을 정기검사항목에 추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대기오염과 사전환경성검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저감대책과 보완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대기오염저감대책은 타부처와 협의를 통해 마련중이고 천연가스버스 도입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환경부 국정감사는 진행절차문제에 따른 여야의원들간의 이견대립으로 오전 10시로돼 있었던 감사시작 시간이 오후 2시로 연기되는 파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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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돗물 바이러스 검출 등 집중추궁
    • 입력 2001.09.10 (20:16)
    단신뉴스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수돗물 바이러스 검출과 대기환경오염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야당의원들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5일까지 서울시내 공공장소와 가정집 수도꼭지 12곳에서 바이러스 검출여부를 조사한 결과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수도꼭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97년 이후 상수도에서 9차례 바이러스가 검출된 만큼 이제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환경부장관과 남궁은 상하수도국장은 바이러스검출 조사방법이 정부가 기준으로 하고 있는 방법과 달라 신빙성을 가질 수 없다며 바이러스 항목을 정기검사항목에 추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대기오염과 사전환경성검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저감대책과 보완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대기오염저감대책은 타부처와 협의를 통해 마련중이고 천연가스버스 도입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환경부 국정감사는 진행절차문제에 따른 여야의원들간의 이견대립으로 오전 10시로돼 있었던 감사시작 시간이 오후 2시로 연기되는 파란을 겪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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