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내년에도 세계경제가 안좋고 우리 경제의 성장률이 3%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적자재정을 통한 경기부양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재정지출의 확대를 요구하는 민주당 강운태 의원의 질문에 내년에도 경제가 좋지 않다면 재정 지출을 늘려서라도 경기 부양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2003년 균형재정의 목표를 지키는 범위 안에서 경기활성화대책을 쓰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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