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막대한 공공자금이 투입되고 있는 금융권 부실채권 문제의 책임규명을 위해 특별위원회 설치를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경실련은 금융권의 부실채권을 정리하기 위해 정부가 IMF이후 지금까지 공공자금 64조원을 투입하고 다시 10조원을 추가투입하려는 것은 국민의 부담만 늘리는 일이라며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부실채권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벌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조사를 통해 부정.부실대출 관련자들을 조사해 처벌하고 은닉된 재산은 국고에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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