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이상주 대통령 비서실장과 손영래 국세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치 문화의 선진화와 공평한 조세관행을 정착시킬 것을 각각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일보 창간 55주년 회견에서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하고, 부산 신항 배후부지를 다국적 기업에 동북아 거점 지역, 물류센터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 손영래 국제청장에 임명장 수여
입력 2001.09.10 (21:00)
뉴스 9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신임 이상주 대통령 비서실장과 손영래 국세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치 문화의 선진화와 공평한 조세관행을 정착시킬 것을 각각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부산일보 창간 55주년 회견에서 부산항을 올해 안에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하고, 부산 신항 배후부지를 다국적 기업에 동북아 거점 지역, 물류센터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