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다음달부터 기업자금의 대출한도를 낮추고 연대보증인 제도를 원칙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은행은 기업의 과다차입경영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소요자금의 100%인 대출한도를 대기업은 70%, 중소기업은 80%로 각각 낮추기로 했습니다.
산업은행은 그러나 첨단투자나 연구개발투자의 경우 대기업의 경우 80%,중소기업은 90%한도까지 필요자금을 대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대보증인 제도를 원칙적으로 폐지해 채권보전상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서만 연대 보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