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현대 3연패 탈출 눈앞
    • 입력2001.09.10 (21:00)
뉴스 9 2001.09.10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스포츠뉴스입니다.
    어제 비 때문에 열리지 못한 삼성 fn.com 프로야구 두 경기가 오늘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벌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재성 기자!
    ⊙기자: 네, 배재성입니다.
    ⊙앵커: 경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먼저 부산구장 소식입니다.
    2위팀 현대가 5위팀 롯데에 8:2로 크게 앞서면서 3연패 탈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2회초 심정수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반격에 나선 롯데는 4회말 박현승이 내야 안타, 그리고 조경환의 중전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롯데는 6회 말 김흥국과 김민제의 안타로 다시 2:1로 앞섰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7회 초 박진만이 상대 실책으로 진루한 뒤 재치 있는 주루플레이로 찬스를 만들고 홈까지 밟아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현대는 8회 한꺼번에 무려 6점을 보태면서 8:2로 승부를 재역전시켰습니다.
    다음은 대전구장 소식입니다.
    대전에서는 SK가 홈팀 한화에 4:3 한 점차로 앞서 있습니다.
    한화가 3회 김태균, 데이비스의 연속안타로 선취점을 뽑자 SK는 5회초 상대의 내야실책, 브리또의 적시타로 각각 1점씩을 얻어 역전시켰습니다.
    한화가 6회 말 백재호의 투런홈런포로 3:2로 앞섰지만 SK는 9회 대타 양현석의 2루타로 3:3 동점을 만들었고, 상대 투수 차베스의 폭투로 4:3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현대 3연패 탈출 눈앞
    • 입력 2001.09.10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뉴스입니다.
어제 비 때문에 열리지 못한 삼성 fn.com 프로야구 두 경기가 오늘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벌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재성 기자!
⊙기자: 네, 배재성입니다.
⊙앵커: 경기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기자: 먼저 부산구장 소식입니다.
2위팀 현대가 5위팀 롯데에 8:2로 크게 앞서면서 3연패 탈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대는 2회초 심정수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습니다.
반격에 나선 롯데는 4회말 박현승이 내야 안타, 그리고 조경환의 중전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롯데는 6회 말 김흥국과 김민제의 안타로 다시 2:1로 앞섰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7회 초 박진만이 상대 실책으로 진루한 뒤 재치 있는 주루플레이로 찬스를 만들고 홈까지 밟아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현대는 8회 한꺼번에 무려 6점을 보태면서 8:2로 승부를 재역전시켰습니다.
다음은 대전구장 소식입니다.
대전에서는 SK가 홈팀 한화에 4:3 한 점차로 앞서 있습니다.
한화가 3회 김태균, 데이비스의 연속안타로 선취점을 뽑자 SK는 5회초 상대의 내야실책, 브리또의 적시타로 각각 1점씩을 얻어 역전시켰습니다.
한화가 6회 말 백재호의 투런홈런포로 3:2로 앞섰지만 SK는 9회 대타 양현석의 2루타로 3:3 동점을 만들었고, 상대 투수 차베스의 폭투로 4:3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