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문화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가 파행으로 치닫자 국감을 참관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정치권에 대해 정쟁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화 개혁을 위한 시민연대와 영화인회의 등 18개 시민, 사회단체들은 정당들이 국정감사 첫날부터 언론사 세무조사를 정쟁의 수단으로 삼고 있다며 여야 의원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정치권에 대해 산적한 현안들과 민생문제 해결에 관심을 기울여 국정감사를 내실 있게 진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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