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셴코 벨로루시 대통령이 오늘 대선 승리를 공식 선언한 가운데 유럽 안보협력기구와 야당, 인권단체 등을 중심으로 부정선거 시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유럽 안보협력기구는 선거 과정이 국제기준에 못 미친다며 선거의 비민주성을 지적했고 야당과 인권단체들은 투표용지 바꿔치기 등 불법이 있었다며 선거 무효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벨로루시 중앙선관위는 루카셴코 대통령이 76%를 득표해 차기 대통령에 선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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