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이 어제 이라크 남부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습이 가해진 곳은 바그다드 남쪽 170㎞ 지점에 위치한 와셀지방 살리히야지역입니다.
통신은 남부 비행금지구역을 초계비행중이던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미사일 3발을 발사했으며, 파편이 인근 농장에 떨어져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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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이라크 미사일기지 공습
입력 2001.09.10 (21:40)
단신뉴스
미국과 영국이 어제 이라크 남부지역을 공습해 민간인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관영 I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공습이 가해진 곳은 바그다드 남쪽 170㎞ 지점에 위치한 와셀지방 살리히야지역입니다.
통신은 남부 비행금지구역을 초계비행중이던 미국과 영국 전투기들이 미사일 3발을 발사했으며, 파편이 인근 농장에 떨어져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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