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지역은 사업체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 창업활동이 왕성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에 대한 기초통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사업체 수는 72만 천385 개로 지난해 대비 4.5% 증가했고 종사자 수는 3백63만948 명으로 7.8% 늘었습니다.
산업별 사업체 종류는 도.소매업 33%로 가장 많았고, 음식과 숙박 16%,운수업 11% 그리고 제조업 10% 등의 순이었습니다.
서울시는 IMF 사태로 위축됐던 경기의 회복추세가 지난 99년이후 가속화되면서 사업체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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