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의 비상발전기 2대 가운데 1대를 트레일러에 탑재한 이동식 발전기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유를 연료로 쓰는 이 발전기는 천 kw 용량으로 3백 80볼트와 2백 20볼트의 전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서울시는 월드컵 대회 이후에도 발전기를 쓰기 위해 이동식 발전기를 설치했으며 월드컵 대회 이후에는 지하철 침수 등 각종 재난 사고 발생시 비상전력 공급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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