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중소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5년 만기 3억달러 규모의 외화 프라이머리 CBO, 즉 발행시장증권 담보부 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수출기업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기초로 발행되며, 전체의 80%에 달하는 선순위 CBO는 해외자산 유동화회사에 매각되고 후순위 CBO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전액 인수합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수출기업들이 해외채권 발행에 따른 환변동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밝히고 CBO 발행대상은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유망중소기업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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