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다음달 25일 치러지는 재보선 후보로 확정된 서울 동대문 을의 홍준표 전 의원과 구로 을의 이승철 현 지구당 위원장에 대한 공천장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또 사고지구당 11곳 가운데 광주 동구와 전남 함평, 영광의 새 조직책으로 양방승 전 당 광주시지부 사무처장과 정양섭 조선대 겸임교수를 각각 임명할 예정입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어제 당무회의에서 최돈웅 의원이 사퇴한 강릉시는 현지 당무감사를 실시한뒤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