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 환자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가운데 어제 대구와 경북에서 콜레라 환자 6명이 추가로 확인돼, 환자수는 모두 116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립보건원은 문제의 경북 영천 기사식당에서 식사를 한 사람 가운데 영천에서 5명, 대구에서 1명 등 6명이 어제 새로 콜레라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원은 의사환자 65명 가운데 39명은 콜레라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26명에 대해서는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원은 영천의 식당과 관련한 콜레라 환자는 점차 줄고 있으나, 해산물을 날 것으로 먹고 콜레라에 감염되는 환자가 생기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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