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여행객의 휴대품 자진 신고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여행객에게 휴대품 통관규정을 충분히 설명한 뒤에도 여행자가 규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설명해 자진신고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여행자가 신고를 하지 않아 세관의 조사의뢰를 받고 형사처벌까지 받게 되는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끝)
관세청, 여행객 휴대품 자진신고 적극 유도키로
입력 2001.09.10 (22:10)
단신뉴스
관세청은 오는 15일부터 여행객의 휴대품 자진 신고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관세청 관계자는 여행객에게 휴대품 통관규정을 충분히 설명한 뒤에도 여행자가 규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설명해 자진신고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여행자가 신고를 하지 않아 세관의 조사의뢰를 받고 형사처벌까지 받게 되는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은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