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2.7%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쾰러 IMF 총재가 오늘 밝혔습니다.
쾰러 총재는 오늘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로,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발표한 3.9%에서 3.6%로 각각 하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쾰러 총재는 세계 경제가 올해말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으나 일본의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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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총재,`세계경제성장률 2.7%로 하향조정`
입력 2001.09.10 (22:46)
단신뉴스
국제통화기금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2%에서 2.7%로 하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쾰러 IMF 총재가 오늘 밝혔습니다.
쾰러 총재는 오늘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7%로,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발표한 3.9%에서 3.6%로 각각 하향 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쾰러 총재는 세계 경제가 올해말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으나 일본의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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