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테러로 다친 아프가니스탄의 반(反)탈레반 지도자인 아흐메드 샤 마수드 전 국방장관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반탈레반 연맹대변인이 오늘 밝혔습니다.
와이수딘 살리크 대변인은 오늘 `마수드 전 장관과 오늘 아침 대화를 나눴으며 그의 건강상태는 양호하다`면서 `몸 전체에 경상을 입었으며 발의 부상은 심각하다`고 전했습니다.
마수드 전 장관은 어제 기자를 사칭한 아랍인들과 인터뷰를 하던중 카메라가 작동하는 순간 발생한 폭발로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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