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근 전북도지사는 오늘 서울 목동의 사택을 폐쇄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검찰과 경찰이 세번이나 현장조사를 벌여 더이상 현증검증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택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지사는 이미 인천지검에서 사택 내부 구조를 확인하고 사진까지 찍어갔으며 검찰측에서 더 이상의 현장조사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지사는 다시 현장검증을 하겠다는 것은 의혹만 증폭시킬 뿐이라며 더 이상 현장검증에 협조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지사는 또 이회창 총재와 한나라당이 12만 달러를 훔쳤다는 도둑의 주장을 정치 공세에 이용하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이에 대한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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