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처음으로 광우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는 소가 발견되면서 일본산 광우병 관련 축산물의 수입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농림부는 아직까지 광우병 발생이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예방차원에서 쇠고기 등 광우병 관련 축산물 수입을 중단하고 일본 정부에 신속한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우병으로 판명될 경우 유럽지역 이외에서 광우병이 발생하기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일본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일본산 소 등 우제류 수입이 금지됐다가 올해 4월 수입이 재개된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 우족과 소뼈, 쇠고기 등이 3백톤 수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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