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의 돈을 빼앗고 살해한 뒤 암매장 한 20대 남자가 다섯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오늘 29살 김 모씨에 대해 강도 살인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골목길에서 21살 고 모양을 흉기로 위협해 돈 8만원을 빼앗고 성폭행 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숨진 고 양을 경기도 평택시 야산에 암매장 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도피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차례에 걸쳐 가정집에 들어가 부녀자를 위협한 뒤 5백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것도 밝혀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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