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라미 유럽연합-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은 `오는 11월의 도하에서 뉴라운드를 출범하지 못하면 세계경제에 큰 손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시작된 제3차 ASEM 즉 아시아-유럽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고있는 라미장관은 이번에 뉴라운드가 출범하지 못하면 현재 전세계적으로 파급되고있는 경제침체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격차도 더욱 커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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