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3년에 200억원대의 거액복권에 당첨됐던 재미교포 이모씨가 8년만에 파산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 등의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씨는 당시 천800만달러-우리돈으로 234억원 짜리 복권에 당첨돼 거액을 손에 쥐었으나 기부금과도박,투자실패 등으로 이를 모두 탕진하고 지난 7월 초 미연방 미주리 동부 지방파산법원에서 파산절차를 밟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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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복권 당첨 한인 8년만에 파산
입력 2001.09.11 (04:44)
단신뉴스
지난 93년에 200억원대의 거액복권에 당첨됐던 재미교포 이모씨가 8년만에 파산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 등의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씨는 당시 천800만달러-우리돈으로 234억원 짜리 복권에 당첨돼 거액을 손에 쥐었으나 기부금과도박,투자실패 등으로 이를 모두 탕진하고 지난 7월 초 미연방 미주리 동부 지방파산법원에서 파산절차를 밟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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