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완화해, 평화를 정착하고 이를 통해 종국적으로 통일로 가기 위한 화해를 모색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대방을 적으로 간주해 무력충돌 등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다고 미 군사전문잡지가 보도했습니다.
미 군사전문잡지 디펜스 뉴스가 발간하는 월간 디펜스 인터내셔널은 9월호에서 `초점 한국` 제하의 특집기사에서 `한국 국방부는 2000년말 발행한 국방백서에서 북한을 여전히 주적에 포함시킨 바 있다`며 `이와 함께 한국은 올해 국방예산을 6.5% 증액해 국방예산이 120억200백만 달러로 늘어났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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