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처음 생긴 PC,즉 개인용 컴퓨터방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시카고 등 미국의 대도시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접속 속도가 빨라지고 비디오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10년전 한국에서 태동한 PC방이 미 주요 대도시와 지역사회에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PC방은 LA 코리아타운에만 20여개소가 있으며 패서디나에 적어도 3개소, 플러턴.애너하임.어바인을 합쳐 7개소이상이 영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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