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스탄불 중심가 탁심 광장 부근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범인과 경관 2명 등 3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자살폭탄 테러범은 여성으로 경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와 몸에 숨기고 있는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경찰은 테러범의 배후로 쿠르드 민족주의 세력과 이슬람 무장단체 등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끝)
이스탄불 폭탄테러, 경찰 20 여명 사상
입력 2001.09.11 (05:39)
단신뉴스
터키 이스탄불 중심가 탁심 광장 부근에서 자살폭탄테러가 일어나 범인과 경관 2명 등 3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습니다.
자살폭탄 테러범은 여성으로 경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와 몸에 숨기고 있는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경찰은 테러범의 배후로 쿠르드 민족주의 세력과 이슬람 무장단체 등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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