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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PC방 급속 확산
    • 입력2001.09.11 (06:00)
뉴스광장 200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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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에서 처음 생긴 PC방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등 미국 대도시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넷 접속이 손쉽고 최신 비디오게임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PC방이 미국 젊은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로스앤젤레스에서 20여 곳이 있으며 LA 근교인 플로튼, 얼바인 등에도 이른바 한국형 PC방이 성업중입니다.
    또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계가 많은 가든그룹으로는 최근 PC방 10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PC방 열풍은 LA, 뉴욕 등 대도시에서 이제는 미국 중소도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오늘 PC방 이용객이 처음에는 한국계 젊은이들이었지만 점점 타민족 청소년들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인족용강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UCLA의 텐 걸러닌 교수도 PC방은 다민족 사회의 젊은이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제를 나누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하루 24시간 문을 여는 PC방이 심야영업과 폭력 등 비디오게임용으로 탈선과 청소년 인터넷 중독에 온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 미, PC방 급속 확산
    • 입력 2001.09.11 (06:00)
    뉴스광장
⊙앵커: 한국에서 처음 생긴 PC방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등 미국 대도시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인터넷 접속이 손쉽고 최신 비디오게임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PC방이 미국 젊은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로스앤젤레스에서 20여 곳이 있으며 LA 근교인 플로튼, 얼바인 등에도 이른바 한국형 PC방이 성업중입니다.
또 중국과 베트남 등 아시아계가 많은 가든그룹으로는 최근 PC방 10곳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PC방 열풍은 LA, 뉴욕 등 대도시에서 이제는 미국 중소도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오늘 PC방 이용객이 처음에는 한국계 젊은이들이었지만 점점 타민족 청소년들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인족용강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UCLA의 텐 걸러닌 교수도 PC방은 다민족 사회의 젊은이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제를 나누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하루 24시간 문을 여는 PC방이 심야영업과 폭력 등 비디오게임용으로 탈선과 청소년 인터넷 중독에 온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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