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터키 이스탐불 중심가 탁심광장 부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범인과 경찰 두 명 등 세 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자살폭탄테러범은 여성으로 경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와 몸에 숨기고 있는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경찰은 테러범의 배후로 쿠르드 민족주의 세력과 이슬람 무장단체 등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이스탄불 폭탄테러, 경찰 20명 사상
입력 2001.09.11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터키 이스탐불 중심가 탁심광장 부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일어나 범인과 경찰 두 명 등 세 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자살폭탄테러범은 여성으로 경찰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가와 몸에 숨기고 있는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경찰은 테러범의 배후로 쿠르드 민족주의 세력과 이슬람 무장단체 등을 지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