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 게임시장에서 일본을 압도하는 한국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국내 게임업계들이 초거대 시장 중국으로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고대 중국의 풍경과 무용담이 한국의 게임 화면 속에 재현됐습니다.
이 게임회사는 최근 중국에 진출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진호(엑토즈 소프트 기획이사): 현재 중국 시장에 진출한 천년의 시장 점유율은 약 25%입니다.
이것은 현재 2위를 기록하고 있고요.
올 말에는 1위를 달성할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일본 같은 비디오게임기 열풍을 중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대신 인터넷이 급속히 보급되면서 PC방에서 기초를 닦은 한국산 온라인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류 명(게임종합지원센터 중국팀장): 한국이라는 데에 호감을 가지고 그런 호감을 가지는 층이 주소비계층인 청소년층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한국의 게임산업이 문화산업의 일환으로써 들어가기 편하지 않을까...
⊙기자: 이미 타이완에서 우리 게임은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장점유율 1위를 비롯해 온라인 게임시장의 70%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게임업계는 앞으로 3년 동안 중국 게임시장의 규모가 15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초거대 시장 중국에서 한국 게임산업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KBS뉴스 최재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