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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스영화제, 아시아 강세
    • 입력2001.09.11 (06:00)
뉴스광장 200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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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인도와 이란의 작품들이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상을 받아서 아시아영화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우리 영화도 호평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관객상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인도의 여류감독 미라 네어가 연출한 몬순 웨딩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인도 상류가정의 결혼식을 소재로 인도인들의 생활상을 경쾌하게 그려냈습니다.
    황금사자상은 지난 99년 중국의 장이모 감독의 책상서랍 속의 동화가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순환이 받아 아시아영화가 3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감독상도 비밀투표를 만든 이란의 바바크 파야미가 수상해 아시아 영화가 세계 영화계에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신인감독 부문에 초청된 우리 영화 꽃섬은 특별상인 관객들인 뽑은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송일곤(꽃섬 감독):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이 제 주변에서 보는 상처가 있었어요.
    그 상처가 어떤 식으로든지 위로를 받기를 원했어요.
    ⊙기자: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출한 김기덕 감독의 수취인 불명도 언론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베니스영화제에 출품된 우리 영화들은 공식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나름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룬 영화들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베니스영화제, 아시아 강세
    • 입력 2001.09.11 (06:00)
    뉴스광장
⊙앵커: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 인도와 이란의 작품들이 최우수작품상 등 주요상을 받아서 아시아영화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우리 영화도 호평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관객상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인도의 여류감독 미라 네어가 연출한 몬순 웨딩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인도 상류가정의 결혼식을 소재로 인도인들의 생활상을 경쾌하게 그려냈습니다.
황금사자상은 지난 99년 중국의 장이모 감독의 책상서랍 속의 동화가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순환이 받아 아시아영화가 3년 연속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감독상도 비밀투표를 만든 이란의 바바크 파야미가 수상해 아시아 영화가 세계 영화계에 확고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신인감독 부문에 초청된 우리 영화 꽃섬은 특별상인 관객들인 뽑은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송일곤(꽃섬 감독):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이 제 주변에서 보는 상처가 있었어요.
그 상처가 어떤 식으로든지 위로를 받기를 원했어요.
⊙기자: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출한 김기덕 감독의 수취인 불명도 언론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번 베니스영화제에 출품된 우리 영화들은 공식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우리 나름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다룬 영화들이 호평을 받았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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