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80살 노모를 봉양하는 문제를 놓고 형제간에 불화가 생기자 50대 큰아들이 여든살 노모와 동반자살했습니다.
중풍에 걸린데다 앞을 보지 못하는 칠순의 아버지를 빈집에 한 달째 방치해 숨지게 한 비정의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15호 태풍 다나스가 일본열도를 강타해 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고 이재민이 속출하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일본의 치바현에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소가 처음 발견됐다고 일본 농림수산성이 발표함에 따라 우리 농림부가 일본 축산물 수입을 중단했습니다.
어제부터 시작된 올해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과 자민련의 2야 공조양상이 뚜렷해 여소야대 정국을 실감케했습니다.
전국의 콜레라 환자가 11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국내외 여행객들이 몰리는 공항과 항만에 콜레라 방역비상이 걸렸습니다.
만 14세 미만의 청소년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자신들은 망을 보고 어린 소년들에게 물건을 훔치게 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주에서 어린이 100명당 한 명꼴로 성착취를 당하고 있다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연구팀이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