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에스토니아 서남부의 파르누에서 공업용 메틸 알코올로 만든 밀주가 대량 유통돼 이 술을 마신 시민 22명이 숨지고 33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에스토니아 정부는 국민들에게 구입한 밀주를 마시지 말고 경찰에 반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밀주 제조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을 체포했습니다.
(끝)
에스토니아, 밀주 먹고 22명 사망
입력 2001.09.11 (06:27)
단신뉴스
북유럽 에스토니아 서남부의 파르누에서 공업용 메틸 알코올로 만든 밀주가 대량 유통돼 이 술을 마신 시민 22명이 숨지고 33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에스토니아 정부는 국민들에게 구입한 밀주를 마시지 말고 경찰에 반납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밀주 제조 혐의를 받고 있는 4명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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