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과 식량난으로 과테말라에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유엔은 긴급 식량 지원이 없을 경우 중미 지역 비상식량은 앞으로 4주 뒤면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은 오늘 기자 회견을 통해 국제사회가 신속한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4주 뒤엔 모든 구호물자가 바닥이 나 굶어죽는 사람들이 속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은 중미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국제사회에 750만달러 상당의 식량과 자금 지원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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