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일대에서 총파업을 선동하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의 유인물이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영등포동과 당산동 일대에 어제밤 노동자가 사는 길 이란 제목으로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고 대통령을 비난하는 붉은색 유인물 20 여장이 발견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유인물이 기구를 통해 북한에서 살포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국내에서 제작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인쇄소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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