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과 지방대 유아교육과의 내년 입학 정원이 올해보다 각각 120명과 189명 늘어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전국 교육대와 사범계대학의 2002학년도 정원을 올해보다 478명 늘어난 2만3천890명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대는 부족한 초등학교 교원 양성을 위해 6개대에서 120명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반면 교사가 남아도는 중등학교 교원을 양성하는 사범대는 대부분 정원이 동결되고 5개대는 정원이 96명 줄어듭니다.
유아교육과는 교육여건을 갖춘 8개 4년제 지방대의 정원이 190명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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