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서초소방서) 중학생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방음벽을 들이받아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서초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초인터체인지 부근에서 경남 하청중학교 학생 등 40며여명을 태운 관광 버스가 승합차와 추돌한 뒤 방음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 운전자 44살 문경호씨와 14살 오경욱군 등 2명이 크게 다치고 승객 42명이 방음벽과 부딪친 버스안에 20여분동안 갇혀 있었습니다.
119 구조대는 유압전개기 등을 이용해 버스와 방음벽 사이에 공간을 확보한 뒤 버스안에 갇혀 있던 승객들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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