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휘발유 세금 가운데 75%를 차지하고 있는 교통세를 대폭 내려 국내 자동차산업 보호에 나서 줄것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협회는 오늘 청와대 등에 제출한 ‘대정부 정책건의서’를 통해 “원유값 상승으로 모처럼 맞이한 자동차 내수시장 위축이 우려된다”며 “교통세의 하향 조정을 통해 유가인상 요인을 흡수해 국내 유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자동차공업협회, 교통세 인하 촉구
입력 1999.04.29 (14:47)
단신뉴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휘발유 세금 가운데 75%를 차지하고 있는 교통세를 대폭 내려 국내 자동차산업 보호에 나서 줄것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협회는 오늘 청와대 등에 제출한 ‘대정부 정책건의서’를 통해 “원유값 상승으로 모처럼 맞이한 자동차 내수시장 위축이 우려된다”며 “교통세의 하향 조정을 통해 유가인상 요인을 흡수해 국내 유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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